합격수기 상세보기
[2026년 국가직 건축직 합격수기] 하루 10~12시간, 1년간 준비한 건축직
국가직
9급
건축
합격 선배의 시험 정보
| 최종합격 | 2026 국가직 9급 건축 | 응시과목 | 국어,영어,한국사,건축구조,건축계획 |
|---|---|---|---|
| 총 수험기간 | 6개월~ 1년 | 시험 응시 횟수 | 1회 |
합격 선배의 공부 스타일 및 합격수기
| 수험생활 | 전업 수험생 | 평균 학습 시간 | 10~12시간 |
|---|---|---|---|
| 평균 회독수 | 9회 이상 | 평균 문제풀이 권수 | 4권 이상 |
| 공부방법 | 인터넷강의 | 공부 장소 | 관리형독서실 |
| 하루 학습 계획 및 생활 패턴 |
25년 6월 중순부터 전업으로 공부를 시작했습니다. 수험을 시작하면서부터 관리형 독서실을 다녔는데, 독서실은 1교시부터 6교시까지 각 100분 단위로 운영되었습니다. 1년의 수험 기간 동안 월요일부터 토요일까지 오전 9시부터 오후 10시 20분까지 꾸준히 공부했습니다. 공부 초반에는 일요일에는 쉬면서 체력을 회복했지만, 26년 1월부터는 일요일에도 독서실에 나가 4~6시간 정도 공부했습니다. 시험이 임박한 마지막 1~2개월 동안에는 월요일부터 일요일까지 하루도 빠짐없이 출석하며 공부에 집중했습니다. 점심시간에도 단어책을 보면서 식사했고, 식사 후 남는 시간에는 졸음을 이기기 위해 일어서서 단어를 암기하며 시간을 보냈습니다. 평소에는 하루 평균 10시간 30분 정도 공부했고, 많이 한 날에는 11시간 30분 정도까지 공부했습니다. | ||
| 과목별 학습법 & 수강 강사 및 활용 교재 |
[국어] 이선재T 커리를 모두 수강했습니다. (매일국어, 1일 1독 포함) 이선재T 강의를 통해 국어의 기본 개념과 학습 방향을 잡아나갔고, 모의고사 시즌에 공백이 생기는 시간에는 이유진T 백일기도와 화제의 모의고사도 함께 활용했습니다. 수험 기간 동안에는 거의 매일 아침 1교시에 국어 문제를 풀며 하루를 시작했습니다. [영어] T와 심우철T 강의를 수강했습니다. 기본 베이스를 다지고 문법과 단어를 학습할 때는 T 강의를 들었으며, T 커리를 모두 수강했습니다. (하프 포함) 후반부 모의고사 대비 과정에서는 심우철T의 도움을 많이 받았습니다. [한국사] 문동균T 커리를 모두 수강했습니다. 한국사 강의를 듣는 것 자체가 암기에 큰 도움이 되었기 때문에 모든 강의를 빠짐없이 들었습니다. 강의를 따라가는 것만으로도 자연스럽게 내용이 반복되어, 따로 많은 시간을 들여 암기하지 않아도 저절로 기억에 남는 경험을 했습니다. [건축계획과 건축구조] 안남식T 커리를 수강했습니다. 안남식 선생님께서 정리해주시는 핵심 내용과 필기, 암기 팁들이 수험 기간 동안 큰 도움이 됐습니다. 또한 강의만으로도 자연스럽게 암기가 되는 부분이 많아 학습 효율이 높았고, 문제집 역시 해설이 자세하고 체계적으로 구성되어 있어 전공 공부를 하는 데 많은 도움이 됐습니다. |
||
| 면접 준비과정 | 면접은 스티마T 강의와 교재를 활용해 준비했습니다. 필기 합격 발표 전부터 어느 정도 합격 가능성이 있다고 판단하여 경험형 과제는 미리 작성해두고 있었고, 필기 합격 이후부터 본격적으로 강의를 들으며 면접을 준비했습니다. 지방직 필기시험 준비도 병행해야 했기 때문에 면접에 많은 시간을 투자하기는 어려웠습니다. 그래서 강의도 필요한 부분 위주로 선별하여 수강했고, 스티마 선생님의 코칭과 첨삭을 적극 활용하며 짧은 기간 안에 효율적으로 준비할 수 있었습니다. 강의를 모두 듣기 부담스러운 부분은 스티마 교재를 활용해 시간을 절약했고, 상황형 과제는 교재에 수록된 해설을 참고하며 작성 방법을 익혔습니다. 특히 교재의 예시와 해설이 실제 답변을 구성하는 데 많은 도움이 됐습니다. | ||
| 수험생활중 어려웠던 점과 극복방법 |
건축직렬에서 약 5년 정도 근무한 후 공무원 시험을 준비하게 되면서, 국어·영어·한국사와 같은 과목은 공부와 다소 거리가 있었던 상태라 초반 성적을 올리는 데 어려움이 있었습니다. 하지만 우선은 무엇이든 해보자는 마음으로 커리를 따라가려고 꾸준히 노력했습니다. 그 결과 점차 성적이 오르는 것이 눈에 보였고, 그 과정에서 자신감도 함께 쌓을 수 있었습니다. 건축계획과 건축구조는 전공자이기도 하고 기사 자격증을 준비했던 경험도 있어 처음 접근 자체는 크게 어렵지 않았습니다. 다만 기출문제를 풀면서 초반에는 좌절스러운 부분도 많았지만, 회독을 거듭하면서 공부 방법을 점차 터득할 수 있었습니다. 이후에는 단권화를 진행하면서 약점을 집중적으로 보완하는 방식으로 공부했습니다. 늦은 나이에 공부를 시작한 만큼 주변 환경과는 다른 흐름 속에서 준비해야 한다는 생각으로 멘탈적으로 힘든 시기도 있었습니다. 그럴 때마다 “지금 당장 할 수 있는 것은 공부밖에 없다”는 마음과 “남들이 각자의 자리에서 열심히 살아가는 동안 나는 나의 길인 공부에 집중하자”는 생각으로 스스로를 다잡으며 어려운 시기를 극복하려 노력했습니다. 공무원 시험 준비는 결국 엉덩이 싸움이라고 생각했기 때문에, 초반에는 관리형 독서실의 모든 교시를 빠짐없이 채우는 것을 목표로 삼고 공부 습관을 만드는 데 집중했습니다. 여러 가지 유혹이 있었지만, 항상 마인드 컨트롤을 하면서 “1년 뒤에 누리면 된다”는 생각으로 다시 책상에 앉아 공부를 이어가려고 노력했습니다. |
||
| 합격으로 이끈 나만의 학습 전략 KEY POINT |
공부 중에는 최대한 졸지 않기 위해 100분 수업 시간 동안에는 서서 공부하기도 했고, 졸음을 줄이기 위해 졸음껌을 활용했습니다. 대신 쉬는 시간을 활용해 짧게 낮잠을 자면서 전체적인 컨디션을 유지하려고 했습니다. 공부를 하면서 느낀 점은, 여러 번 봐도 계속 틀리는 부분은 반복적으로 틀리기 때문에 결국 부족한 부분을 정확히 캐치하고 이를 보완하는 것이 가장 중요하다는 것이었습니다. 문제 유형이 점점 기출 그대로 나오지 않는 경향이 있어, 기출은 반드시 완벽하게 이해하는 것을 기본으로 하고 그 외의 영역도 조금씩 확장해 나가는 방식으로 공부하는 것이 고득점 합격에 도움이 된다고 생각합니다. |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