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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년 국가직 일반토목직 합격수기] 6개월 미만, 계획적으로 준비한 일반토목직
국가직
9급
일반토목
합격 선배의 시험 정보
| 최종합격 | 2026 국가직 9급 일반토목 | 응시과목 | 국어,영어,한국사,응용역학개론,토목설계 |
|---|---|---|---|
| 총 수험기간 | 6개월 미만 | 시험 응시 횟수 | 1회 |
합격 선배의 공부 스타일 및 합격수기
| 수험생활 | 전업 수험생 | 평균 학습 시간 | 8~10시간 |
|---|---|---|---|
| 평균 회독수 | 1~2회 | 평균 문제풀이 권수 | 4권 이상 |
| 공부방법 | 독학,인터넷강의 | 공부 장소 | 스터디 카페 |
| 하루 학습 계획 및 생활 패턴 |
토목환경공학과를 졸업하고 전공관련 직장에서 8년 근무후 퇴사하였습니다. 모아둔 돈으로 생활비는 충당하고 최대한 빠르게 합격하자는 생각으로 시험을 시작하였습니다. 수험 기간을 짧게 가져가려면 단기간에 효율적으로 공부해야 된다는 생각을 가지고 학원에 다니기 보다는 스터디 카페에서 공단기 강사님들 기본 강의로 개념을 다지고 문제 풀이를 하면서 개념을 응용하는 식으로 공부하였습니다. 12월부터 국가직 4월 시험까지 하루도 빠지지 않고 아침 9시부터 공부 시작하려고 노력했습니다. 12월~1월까지는 기본개념 강의를 통해서 새로운 지식을 이해, 암기하는데 시간을 할애하였고 2월~4월까지는 문제 풀이를 중심으로 매일 감각을 잃지 않는 것에 집중하여 학습하였습니다. | ||
| 과목별 학습법 & 수강 강사 및 활용 교재 |
1. 국어 - 이유진 선생님 / 이선재 선생님 - 학창시절부터 국어는 제대로 공부한 적이 없어서 처음 기본개념 강의로 이유진 선생님 독해 알고리즘 코어로 학습하였습니다. 변화된 공무원 출제 기조에 따라서 디테일한 학습방법과 독해 연습 등 많은 도움이 됐습니다. 또한, 개념학습을 완료한 뒤로는 이선재 선생님 출발선/결승선/최우선 모의고사 등을 매일풀면서 실전 감각을 유지하려고 노력했습니다. 2. 영어 - 심우철 선생님 - 영어가 시험보기 전까지도 가장 걱정이 많았습니다. 심우철 선생님 강의 커리큘럼을 따라가는 식으로 학습하였습니다. 심슨보카, 심슨독해, 심슨구문, 심승문법 등으로 기본개념을 익히고 300제로 실제보다 어려운 지문으로 많은 문제를 경험했습니다. 또한 하프 모의고사, 동형 모의고사 등을 통해서 실전 감각 또한 놓치지 않게 매일 풀었습니다. 3. 한국사 - 문동균 선생님 - 문동균 선생님 한국사 all in one으로 기본개념을 공부하였습니다. [한국사] 예전부터 관심있고 잘하는 과목이라 기본개념 들은후 기출문제, 동형 등 수많은 문제를 풀면서 사료중심으로 공부하려고 노력하였습니다. 한국사에서 시간단축을 해야 나머지 과목들을 풀 시간이 충분하기 때문에, 어떤 지문이 나와도 바로 답을 찍을수 있을정도까지 반복 숙달하였습니다. 4. 응용역학 /토목설계 - 김동훈 선생님 - 토목환경공학과를 졸업하고 관련 직장에서 8년 근무한 경력이 있고, 기사자격증도 갖고있던 상태라 전공 과목은 기본 강의 들을때 이해하는데 수월하였습니다. 김동훈 선생님 강의가 개인적으로 수험생 눈높이에 맞춰서 이해 잘가게끔 수업해주신다고 느꼈습니다. 기본개념을 이해를 통해 학습하고나니 기출문제를 풀때도 조금의 난이도 있는 문제도 수월하게 풀수있었던거 같습니다. 전공 과목은 무엇보다 기본개념 공부할 때 이해를 바탕으로 하여야, 살짝 변형된 문제라도 당황하지 않을 수 있는거 같습니다. 또한 기출문제를 반복숙달 하다보면 나오던 문제가 70~80%는 반복되어 출제되는걸 느낄수 있었습니다. 따라서 기출이 가장 중요한 과목이 전공 과목이라고 할 수있을거 같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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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면접 준비과정 | 저는 사회생활 경험이 8년이였기 때문에 면접 준비에 부담은 따로 느끼지 않았습니다. 필기 점수가 커트라인보다 1점밖에 높지 않아서 우수를 받는다는 생각을 갖고있었지만 틀에 박힌 암기식 면접 준비는 지양하고 싶었습니다. 그래서 시중에 파는 국가직 공무원 면접 책을 구매하여 어느 정도 학습하였습니다. 국가직 면접시험은 정형화 되있는 틀이 있어서 그 틀에 맞게 몇번 써보고 말해보면 충분한거 같습니다. 사회초년생의 경우도 자신의 살아왔던 이야기를 공직 가치에 빗대어 말하는 연습을 많이 하다보면 좋은 결과 있을 겁니다. 면접장에 들어가면 두분 면접관님이 30분동안 번갈아가면서 질문하기 때문에 긴장하면 말이 안나올 수 있어서, 스터디 등을 통해 평소에 어색한 사람들과 말하는 연습을 하는 것도 좋아보입니다. | ||
| 수험생활중 어려웠던 점과 극복방법 |
시험 준비하는 동안 매일 같이 규칙적으로 일어나고 생활하는 점이 가장 어려웠습니다. 또한 목디스크가 있어서 고개를 숙이고 하루종일 공부해야 하는 상황이 매우 힘들었습니다. 규칙적으로 생활하는건 1개월, 2개월 하다보면 나중에는 알람없이도 눈뜨고 적응 된다고 생각합니다. 무엇보다 빨리 끝내겠다는 의지를 가지고 생활 했던거 같습니다. 목표하고자 하는 바가 있으면 좋아하는 게임, 술, 여행 등을 내려놓고 온전히 수험생활에 매진하는 것이 빠른 합격의 지름길이라고 생각합니다. 그럼에도 가끔씩 너무 힘들면 금요일 저녁에 친구들을 가끔 만나기도하고 영화도 보는 식으로 스트레스 해소를 하였습니다. 공무는 매일하지만 반나절 정도는 쉬면서 재충전 하는 시간을 가졌습니다. | ||
| 합격으로 이끈 나만의 학습 전략 KEY POINT |
저는 사회초년생과 비교해서 직장생활을 이미 경험해본 상태로 수험준비를 시작하였습니다. 따라서 유리한 점이 많았고, 일을 그만두면서 빨리 합격해야 하는 현실적 상황이 있었습니다. 그에따라 규칙적으로 생활하는 것에 주안점을 두었고, 전공 과목을 포함하여 기본 강의는 최소한으로 듣고 기출문제, 동형 등 문제 풀이 중심의 수험준비를 했습니다. 개념은 문제 풀이를 실전에 적용하기 위한 수단일뿐 개념학습에 매진하는거보다 처음할 때 확실히 하고 문제 풀이를 꾸준히 하는 것이 중요하다고 생각합니다. 계속 공부 하면서도 조금의 불안감과 긴장을 유지하는 것도 수험생활을 하는데 중요한 마음가짐이라고 생각합니다. |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