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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년 국가직 일반토목직 합격수기] 1년 6개월, 데일리 암기로 이어간 일반토목

국가직

9급

일반토목

합격 선배의 시험 정보

최종합격 2026 국가직 9급 일반토목 응시과목 국어,영어,한국사,응용역학개론,토목설계
총 수험기간 1년~1년 6개월 시험 응시 횟수 3회

합격 선배의 공부 스타일 및 합격수기

수험생활 전업 수험생 평균 학습 시간 6~8시간
평균 회독수 3~4회 평균 문제풀이 권수 4권 이상
공부방법 인터넷강의 공부 장소 도서관/일반독서실,관리형독서실
하루 학습 계획 및
생활 패턴
주 6일(월~토) 학습 / 일요일 오전 휴식, 오후 부족한 공부 및 휴식 주 6일 공부계획 09:30~11:20(110분) 영어 단어&문법/국어와 영어 하프 모의고사 11:20~13:00 점심 식사 13:00~14:50(110분) 요일별 과목 강의 & 문제 풀이 14:50~15:20(30분 쉬는 시간) 15:20~17:10(110분) 요일별 과목 강의 & 문제 풀이 17:10~18:30 저녁 식사 18:30~20:20(110분) 요일별 과목 강의 & 문제 풀이 18:40~21:30(110분) 요일별 과목 강의 & 문제 풀이 21:30~22:00(30분) 데일리 암기 과목
과목별 학습법 &
수강 강사 및 활용 교재
[국어] 이선재 선생님 강의를 들었습니다. 처음 기본 강의는 천천히 다 들어보시는 것을 추천합니다 독해는 선생님의 문제 풀이 방법을 제 것으로 만드는 것이 중요하다고 생각합니다. 기본 강의 후 시험 칠 때까지 무조건 하프 모의고사,모의고사를 풀이하면서 감을 유지하는 게 정말 중요합니다 아파서 공부를 못할 때도 무조건 풀었습니다. 문법은 선생님이 말씀한 내용만 암기한 후 한 번씩 읽어보며 더 외우려고 안했고 지문에 내용에 나오는 내용이 무슨 말인지 바로 이해 할 수 있는 실력만 유지했습니다. 논리는 선생님 강의만 듣고 매일 하프 모의고사만 해도 충분히 시험에서 해결될 것입니다. 그렇지만 그 과정에서는 틀린문제를 만날 때마다 스트레스를 많이 받을것입니다. 어쩔수없는 과정이라 생각하시고 잠시 넘긴뒤 며칠 뒤에 다시 보시면 대다수 해결 되실겁니다. 그렇지 않은 문제는 강의를 다시 듣거나 선생님 카페에 따로 질문하여 하는 방법을 익혔습니다.

[영어] 심우철 선생님 강의를 수강했습니다. 기본 강의를 수강한 후 국어와 마찬가지로 시험때까지 하프 모의고사를 유지하는 것이 중요합니다! 기본적인 독해력을 유지 하는 것이 매우 중요합니다. 독해를 하며 모르는 단어는 자주보이는 명사나 단어 위주로만 외웠습니다.

[한국사] 문동균 선생님 강의를 들었습니다. 정말 커리큘럼만 잘 따라가면 시험에서 정말 고득점이 가능한 과목이라 커리큘럼을 잘 따르는것이 중요하다고 생각합니다. 내년부터 시험과목에서 빠지는게 정말 아쉬울 따름입니다. 문동균 선생님의 커리큘럼을 충실히 따라가는 것이 도움이 된다고 생각합니다.

[응용역학·토목설계] 비전공자 입장에서 솔직히 처음 장벽이 너무 크게 느껴졌습니다. 처음 기본 강의만 수강한 뒤 기본문제를 정확히 푸는 것만 생각했습니다. 대부분의 수강생들이 매해 시험에서 자기가 풀 수 있는 문제를 정확히 맞추는 것이 시험의 합격여부를 가른다고 생각합니다. 어려운 문제는 과감하게 하지마시고 기본문제만 집중해 시험에서 맞춘다면 합격 가능성을 높일 수 있다고 생각합니다. 누구나 다 어려운 것은 어려워합니다!
면접 준비과정 필기 점수가 애매하여 필기 발표 난 뒤 준비를 시작했습니다. 저는 면접을 완전 처음 보는 사람이라 다른 강의나 학원의 도움을 받을까 고민을 해봤지만 혼자 준비하며 스터디를 하는 것이 나름 저만의 색깔을 보여줄 수 있다고 생각하여 혼자 준비했습니다. 일단 처음에 읽을 수 있는 좋은 후기 나쁜 후기 다 읽어봤습니다. 좋은 후기의 내용은 지침서로 생각했고 나쁜 후기는 오답서라고 생각하여 준비했습니다. 스터디는 3주 정도 기간 동안 한 주에 2번씩 했습니다 처음 3번은 경험과제+상황 과제/5분 발표 를 돌아가며 진행했고 나머지 3회는 한 사람당 30분 동안 실제 면접처럼 진행했습니다. 처음 면접 준비였고 30분 동안 질문에 대한 답을 하기는 정말 힘들었지만 스터디를 진행하면서 30분 시간을 적응했던 경험으로 실전에서 잘 했던것 같습니다. 무조건 30분동안 말하는 연습을 해봐야합니다. 처음 스터디 할 때는 10분이 30분 같았지만 시험에서는 정말 빨리 끝났다는 생각을 했습니다
수험생활중
어려웠던 점과
극복방법
수험생활을 하며 제일 힘들었던 점은 수험생활이 O,X만 있다는 것입니다. 문제도 틀렸고 맞혔고 시험도 떨어지거나 붙거나 중간이 없습니다. 이러한 불확실성과 제 실력에 대한 불신때문에 처음 초시에 떨어졌다고 생각합니다 지금 생각해도 실력이나 공부량은 충분했다고 생각합니다. 그래서 재시하며 늘 생각했던 점은 내 실력을 믿는것이 아니라 눈이오나 비가 오나 매일 꾸준히 성실하게 공부했던 제 패턴을 믿었습니다. 공부 시간도 시험 시간에 맞춰서 공부했고 반복적인 일상을 누구보다 잘 견디며 일상을 유지 하려 했던 제 생활을 믿었습니다. 불안할 때마다 '늘 혼자 자신감은 실력이 아니라 패턴에서 나온다' 이 말을 되뇌이며 공부했습니다. 시험 전날에도 제가 뭘 알고있는건지 불안이 컸습니다. 그 때마다 내가 지킬수있는 시간과 공부는 해냈으니 실력을 믿지말자고 생각했습니다!
합격으로 이끈
나만의 학습 전략
KEY POINT
데일리 암기 추천합니다. 한국사 토목설계 정말 외울 양도 많고 낯설어서 친해지기 힘든 과목이었습니다. 힘든 과목은 개인마다 다를 것이라 생각합니다. 그런 과목을 잘 할 수 있는 방법은 짧게라도 매일 보는 것이 중요하다고 생각합니다. 시간이 짧더라도 분량을 정해 놓고 외우다 보면 익숙해지고 문제 풀 때도 눈에 더 잘 들어옵니다. 또 매일 반복하다 보면 같은 시간 내에 외우던 양도 많아져 회독에 도움이 많이 되었습니다. 그렇지만 단점도 있습니다 익숙하다 보니 모르는 문제를 안다고 착각하는 경우가 있습니다. 절대 경계하시며 조금이라도 이해가 안 되는 내용은 챙겨서 해결을 하시길 추천합니다.

아프거나 공부가 안 될 때 한 번씩 과감하게 쉬십시오 본인이 공부를 하다보면 스스로가 정말 아프구나 공부가 안 되구나 생각이 들때가 있습니다. 그런 생각이 들면 정말 과감하게 쉬세요! 공무원 공부는 매일 꾸준함이 중요하다고 생각합니다. 아파서 하루 푹쉬고 나을게 며칠동안 아파서 영향가는게 정말 안좋습니다. 공부가 안 될 때는 그냥 친구를 나가서 만나던지 그냥 하루종일 넷플릭스 보세요 그 다음날 정말 후회가 심해지고 자책도 많이 하지만 쉬었음에 오는 여유가 쉼표 역할을 해주고 스스로 원동력이 된다 생각합니다.

그리고 진짜 꿀팁! 저는 재시 떨어지고 공부할 때 휴대폰 집에 나두고 독서실 다녔습니다. 진짜 좋은 방법이라 생각들었습니다. 공부하면서 보통 쉴때 유튜브 인스타 보잖아요 그러면 제가 말한 계획을 지키기 정말 힘듭니다. 5분만.10분만. 저는 이걸 이기기 힘들었습니다. 휴대폰을 안들고가니 그냥 쉬면서 할것도 없으니 공부 시간도 잘 지킬수 있었고 공부할 때도 다른 생각을 덜 했던것 같습니다. 정말 당연한 이야기 인데 공부할 때 공부생각만 하세요! 그러면 정말 빠르게 실력 늘어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