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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5년 국가직 전산개발직 합격수기] 가능한 하루에 5과목 전체 학습할 수 있도록 하였습니다.

국가직

9급

전산개발

합격 선배의 시험 정보

최종합격 2025 국가직 9급 전산개발 응시과목 국어,영어,한국사,컴퓨터일반,정보보호론
총 수험기간 6개월 미만 시험 응시 횟수 1회

합격 선배의 공부 스타일 및 합격수기

수험생활 전업 수험생 평균 학습 시간 8~10시간
평균 회독수 3~4회 평균 문제풀이 권수 3권
공부방법 독학,인터넷강의 공부 장소 집,스터디 카페
하루 학습 계획 및
생활 패턴
학습 계획은 따로 세우지 않았습니다. 가능한 하루에 5과목 전체 학습할 수 있도록 하였습니다. 전체적인 학습 비율로 나타내면, 수험 전반에는 국어 1, 영어 2, 한국사 3, 컴일 2, 정보 2 정도로 가져갔고 후반에는 국어 1, 영어 2, 한국사2, 컴일 2.5, 정보 2.5 정도로 유지하였습니다. 생활 패턴으로는 우선 늦게 자는 것을 최대한 피했습니다. 그리하여 오전 중으로 국어,영어 학습을 마무리할 수 있도록 하여 나름의 충실감을 느낄수 있도록 했습니다. 점심시간 이후로는 한국사, 전공과목을 공부했습니다. 수험 전반적으로 체력관리는 중요하다고 하지만, 빨리 따라가야 한다는 생각 때문인지 2개월 정도는 운동을 거의 하지 않았고, 이후로 여유가 조금 생기면서 1주일에 2번정도 땀이 많이 나게 운동했습니다.
과목별 학습법 &
수강 강사 및 활용 교재
국어
권규호 선생님: 국어는 압축적인 강의를 찾다 보니 권규호 선생님 강의가 가장 잘 맞았습니다. 그리고 공지사항의 "문법 버리고 모의고사 빡세게 돌리세요"라는 게시글을 확인한 후로 신공모1~2와 신봉모를 2~3일에 1회 정도 풀었습니다.

영어
심우철 선생님: 영어 강의를 선택하는 가장 중요한 기준은 해석을 해주지 않는 것이었습니다. 심우철 선생님께서는 최대한 해설을 배제한 채 시험장에서 사용할 수 있는 기술을 활용하는 방법으로 강의를 하셨습니다. 심슨 전략서로 입문 강의를 들었고, 그 후로는 독학으로 심슨보카, 이만알, 심슨문법300, 하프134, 동형1, 2를 공부했습니다. 영어 독해는 답을 확인하는 순간 기억이 나기 때문에 버리는 문제라고 생각하여, 문제를 풀고 난 후 애매했던 문제는 답안지를 확인하지 않고 다시 한번 해석해 보는 방식으로 공부했습니다.

한국사
문동균 선생님: 한국사는 완전히 기초가 없었습니다. 강의는 '판서 노트'를 수강했고 기출 문제는 독학으로 진행했습니다. 양이 방대해서 첫 회독은 홀수, 그다음은 짝수, 그 이후로는 전체로 회독했습니다. 그리고 D-30 문단속 모의고사와 함께 판서 노트를 회독하며 시험을 준비했습니다.

컴퓨터일반, 정보보호론
박미진 선생님: '필다나 컴퓨터 일반+정보보호론 핵심 테마' 강의를 활용했습니다. 컴퓨터 일반은 자격증을 취득할 때 어느 정도 지식이 있었기 때문에 크게 어려움이 없었습니다. 정보보호론은 배운 적 없었던 과목이라 부담이 되었지만, 빠르게 강의를 듣고 기출 문제집을 회독하면서 기초를 다졌습니다. 전공 과목 기출 문제집은 기본적으로 독학으로 진행했고 모르는 부분에 한해 필요한 부분만 발췌하여 강의를 수강했습니다.
면접 준비과정 항간에 떠도는 소문으로 '면접준비 안해도 된다'라고 하지만, 면접은 무조건 준비를 철저히 해야한다고 생각합니다. 그렇지 않으면 필기를 안정권으로 합격해놓고 '미흡'을 받아 불합격을 받을 수 있습니다. 기술단기 프리패스에서 면접강의는 제공되지 않아서, 따로 책을 구입하여 준비하였습니다. 5분과제는 면접의 첫 단추였기 때문에 무조건 완벽하게 발표하는 것이 제 전략이었습니다. 경험과제는 미리 준비하여 5분내로 작성할 수 있도록 하였고, 상황과제는 어떤 제시문이 주어지든 범용으로 작성할 수 있도록 공통 답변을 준비해갔습니다. 면접스터디는 하지 않고 혼자 독학으로 준비했습니다.
수험생활중
어려웠던 점과
극복방법
집중력을 유지하는 것이 어려웠습니다. 아무래도 저는 공부와는 거리가 먼 사람이었기에 책을 보면서도 딴생각을 많이 하게 되어 집중이 흐트러지는 경우가 많았습니다. 그럴 때마다 책 내용을 손으로 메모장에 끄적이면 5~10분 후에 자연스럽게 책 내용에 집중할 수 있게 되었습니다. 그리고 공부가 잘 되지 않는 날이 분명히 있습니다. 그런 날에는 2~3시간이라도 영화를 보거나 산책 등 가벼운 운동을 통해 잠시 잊고 스트레스를 풀었습니다. 집중 되지 않는 상태로 공부를 해봤자 머리 속에 얼마 남지 않아 효율이 떨어진다고 생각하였고, 앞서 말씀드린 방식으로 잠깐씩 멘탈 관리를 했던 것이 도움이 많이 되었습니다.
합격으로 이끈
나만의 학습 전략
KEY POINT
항상 긍정적으로 생각하려고 노력했던 것이 저의 키 포인트라고 생각합니다. 공부와 연이 없었고 기술직 비전공자로서 생소한 개념들을 배우느라 정말 포기하고 싶었던 순간들이 많았지만 합격 후에 공무원으로서 근무하는 저의 모습을 생각하면서 극복하려고 노력했습니다. 박미진 선생님의 진도별 모의고사 맨 아래 부분에 좋은 글귀를 보면서 항상 마음을 다잡고, '나는 할 수 있다'는 생각을 많이 가지게 되었던 것 같습니다. 그 글귀를 올려드리면서 저의 합격 수기를 마치겠습니다. "우리의 목표는 명확합니다. 여러분이 1년 안에 합격하는 것입니다. 분명 방법이 있습니다. 절대 포기하지 마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