단기합격전략

시험분석
[9급][계리직] 2026년 계리직 지역별 출원 경쟁률 및 시험일정

2026.02.06

2026년 9급 계리직 공무원 채용시험 원서접수가 마감되었다.
올해 전체 출원인원은 작년 대비 감소했으나,
지역별 채용규모 변화에 따라 체감 경쟁률은 지역마다 큰 차이를 보였다.

9급 계리직 공채 출원인원 변화를 살펴보면,
2025년 14,613명에서 2026년 12,976명으로 약 1,637명 감소했다.

전체 채용인원 역시 176명으로 작년 188명보다 소폭 줄어들었으며,
이에 따른 전국 평균 출원 경쟁률은 73.7대 1을 기록하여 작년 77.7대 1 대비 4p 하락한 수치를 보였다.





2026년 9급 계리직 공채 출원 경쟁률 _ 일반기준

올해 계리직 공채에서 가장 높은 출원 경쟁률을 기록한 지역은 경북청의 경북으로,
10명 선발에 1,305명이 지원하여 130.5대 1의 압도적인 경쟁률을 보였다.
이는 작년 대비 경쟁률이 무려 66p 상승한 수치다.

이어 경인청의 경인 지역이 108.9대 1로 뒤를 이었으며,
작년보다 50.9p 하락했음에도 여전히 세 자릿수 경쟁률을 유지하며 높은 경쟁률을 기록했다.

반면, 경쟁률이 가장 낮은 지역은 경인청의 연평으로 나타났다.
연평 지역은 작년 미선발에서 올해 1명 선발에 12명이 지원하여 12대 1의 경쟁률을 보였다.
다음으로 낮은 지역은 제주청의 제주로 나타났다.
제주는 8명 선발에 135명이 지원하여 16.9대 1의 경쟁률을 기록했다. 



높은 경쟁률은 분명 부담스러운 숫자다.
하지만 계리직 시험의 특성상 허수 지원자가 많기 때문에,
실제로 시험장에서 진짜 경쟁을 하는 실질 경쟁률은 이보다 훨씬 낮아진다.

따라서 출원 경쟁률의 숫자에 일희일비하지 말고,
본인만의 학습 페이스를 유지하며 과목별 학습 완성도를 높이는 것이 합격으로 가는 유일한 길이다.




2026년 9급 계리직 공채 시험일정

2026년 9급 계리직 공개채용 시험은 3월 28일에 필기시험이 실시된다.
필기시험 이후 약 한 달 뒤인 4월 24일에 합격자가 발표되며,
5월 중 면접시험을 거쳐 6월 12일에 최종 합격자가 결정된다.









참고 하세요!)
계리직 공채 시험의 거주지 제한 요건 및 채용 특징


계리직 공채 시험은 우정사업본부가 채용을 주관하며 각 지역별 지방우정청 단위로 채용이 진행된다.
따라서 수험생은 아래의 거주지 제한 요건과 이에 따른 고려 사항을 반드시 확인하여 응시해야 한다. 
 
- 거주지 제한: 시험 공고일을 기준으로 응시하고자 하는 해당 지방우정청 관할 지역에 주민등록되어 있어야 함.
(예: 전남지방우정청 응시 시 광주광역시·전라남도 지역 거주자 응시 가능)

- 지역별 모집(권역별 모집): 동일 지방우정청 내에서도 '일반 지역'과 '도서·산간 권역'으로
모집단위가 세부적으로 구분됨. 모집단위가 구분된 시험에서 합격할 경우
해당 모집단위의 지역에서 임용일로부터 5년 이내에
다른 지역 또는 다른 기관으로 전보될 수 없고 의무 복무해야 하므로,
본인의 연고지 및 근무 여건 등을 고려하여 신중하게 선택해야 함. 

- 중복 접수 불가: 전국 지방우정청 중 단 한 곳만 선택해야 함.
각 우정청의 모집단위별로 경쟁률과 합격선이 상이하므로 채용인원 및 연도별 합격선을 바탕으로 신중한 결정 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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